무역 실무에서 매일 마주치는 용어 55개를 한 곳에 모았습니다. 검색창에 한글·영문·약어 중 아무것이나 입력하면 바로 찾을 수 있고, 각 용어는 실제 사례와 주의점을 담은 상세 해설로 이어집니다. 사전적 정의보다 「현장에서 이 말이 나오면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가」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전체 55개 용어 중 55개 표시
프리타임 초과 시 터미널 안에서 컨테이너 반출 지연에 부과되는 체화료입니다.
컨테이너를 터미널 밖으로 반출한 뒤 반납 지연에 부과되는 지체료입니다.
데머리지·디텐션 없이 컨테이너를 쓸 수 있는 무료 허용 기간입니다.
해당 선박에 선적하려면 컨테이너 반입과 서류를 마감해야 하는 시한입니다.
포워더·선사에 선적을 요청하며 발급받는 부킹 확정 서류입니다.
FCL 컨테이너를 인수·인도하는 터미널 내 컨테이너 장치장입니다.
LCL 화물을 혼재·분류하는 컨테이너 작업장입니다.
컨테이너 1개를 단독 화주가 채워 쓰는 만재 운송입니다.
여러 화주의 화물을 한 컨테이너에 혼재하는 소량 운송입니다.
중간 항에서 다른 선박으로 화물을 옮겨 싣는 운송 방식입니다.
계약 물량을 여러 번에 나누어 선적하는 방식으로, LC 허용 여부 확인이 필수입니다.
출항예정일(ETD)과 도착예정일(ETA)로, 확정이 아닌 예정 시점입니다.
컨테이너 총중량을 검증해 선적 전 신고하는 화주 의무로, 미신고 시 본선 적재가 거부됩니다.
20ft·40ft·40HC의 내부 치수와 페이로드로, 적재 가능 CBM과 중량의 상한을 정합니다.
원본 B/L 제시 없이 화물을 인도받도록 처리한 B/L입니다.
선적지에서 원본 회수 후 양륙항에 전신으로 인도를 지시하는 처리입니다.
중계무역에서 공급자 노출을 막기 위해 제3국에서 재발행하는 B/L입니다.
포워더 발행(HBL)과 선사 발행(MBL)의 이중 B/L 구조입니다.
화물 외관상 하자 문구가 없는 무사고 선하증권으로, LC 매입의 기본 요건입니다.
화물이 본선에 적재된 일자로, LC 선적기한 판정의 기준입니다.
유가증권성 없이 기명 수하인에게 바로 인도되는 운송 서류입니다.
화물 하자 문구가 기재된 사고부 선하증권으로, LC 하자 사유가 됩니다.
서류 제시 즉시 대금이 지급되는 일람불 결제 조건입니다.
서류 인수 후 일정 기간 뒤 지급되는 기한부 결제 조건입니다.
LC 조건과 제시 서류의 불일치로, 지급 거절과 하자 수수료의 사유입니다.
수입자 의뢰로 신용장을 개설하고 지급을 확약하는 은행입니다.
지정은행이 수출자의 환어음·선적서류를 매수해 만기 전에 대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실무에서는 「네고」라 부릅니다.
개설은행 외 제3의 은행이 지급을 이중으로 확약한 신용장입니다.
수익자가 제3자에게 권리 일부를 양도할 수 있는 신용장입니다.
수취한 LC를 담보로 공급자 앞으로 다시 개설하는 신용장입니다.
수입자가 대금 지급과 동시에 서류를 인도받는 추심 결제입니다.
환어음 인수만으로 서류를 인도받고 만기에 지급하는 추심 결제입니다.
전신환 송금으로, 사전송금·사후송금으로 나뉘는 가장 단순한 결제입니다.
신용장 통일규칙으로, LC 해석과 서류 심사의 국제 표준입니다.
터미널에서 컨테이너 상·하차 처리에 부과되는 터미널 화물 처리비입니다.
지역 간 컨테이너 수급 불균형 보전을 위해 부과되는 할증료입니다.
수입지에서 화물인도지시서(D/O) 발급에 부과되는 수수료입니다.
유가 변동을 보전하는 유류 할증료입니다.
환율 변동을 보전하는 통화 할증료입니다.
부두 사용에 대해 부과되는 부두 사용료입니다.
항만과 내륙 사이 컨테이너 단거리 육상운송 비용입니다.
터미널·보세구역이 무료장치기간 초과분에 부과하는 비용으로, 선사가 부과하는 데머리지와는 청구 주체도 무료기간도 별개입니다.
전 세계 공통 품목분류 체계로, 관세율과 규제 판정의 출발점입니다.
물품의 원산지를 증명하는 서류로, 일반·관세양허용으로 구분됩니다.
한국·중국·인도 등 아태 회원국 간 관세 특혜 협정입니다.
최빈개발도상국 원산지 물품에 관세를 감면하는 제도입니다.
특혜관세 적용을 위해 원산국에서 직접 운송돼야 한다는 원칙입니다.
수출용 원재료 수입 시 낸 관세를 수출 후 돌려받는 제도로, 간이정액환급과 개별환급 두 방식이 있습니다.
중소기업이 HS코드별 정액환급률로 간편하게 환급받는 방식으로, 수출신고 수리일부터 5년 이내에 신청합니다.
관세 부과가 유보된 상태로 화물을 장치·가공하는 구역입니다.
운송 중 화물 손해를 담보하는 보험으로, ICC(A)(B)(C) 조건이 있습니다.
매도인과 매수인의 비용·위험 분담을 정한 국제 정형거래조건입니다.
화물 부피 단위(m³)로, LCL 운임과 적재 판단의 기준입니다.
부피(CBM)와 중량(톤) 중 큰 값으로 운임을 매기는 운임톤입니다.
수입신고를 서류 제출 없이 전산 자동 수리하는 통관 처리구분입니다.
📚 링크가 있는 용어는 실무 사례가 담긴 상세 해설로 연결됩니다. 준비중 용어는 매주 순차 발행됩니다. 급하게 필요한 용어가 있다면 댓글로 남겨 주세요 — 우선 발행에 반영합니다.
이 용어사전을 쓰는 법
위 검색창은 한글 용어, 영문 표기, 설명문 세 가지를 동시에 검색합니다. 「surrender」를 쳐도 서렌더 B/L이 나오고, 「체화료」를 쳐도 데머리지가 나옵니다. 분류 칩을 누르면 해당 업무 영역의 용어만 남습니다. 파란 글씨 용어를 누르면 상세 해설로 이동하며, 해설 하단에는 그 용어와 바로 연결되는 계산기·점검 도구 링크를 두었습니다.
분류별로 무엇을 다루나
- 선적·운송 — 데머리지·디텐션·프리타임·컷오프·CY/CFS·FCL/LCL·환적·VGM처럼 선적 일정과 컨테이너 비용에 직결되는 용어입니다. 부킹부터 출항까지 순서대로 읽으면 흐름이 잡힙니다.
- B/L·서류 — 서렌더·텔렉스 릴리즈·스위치 B/L·HBL/MBL·클린 B/L·온보드일자·해상화물운송장·파울 B/L. 화물을 찾는 권리가 어느 서류에 붙어 있는지가 핵심입니다.
- LC·결제 — 앳사이트·유산스·하자·개설은행·매입·확인신용장·양도가능·백투백·D/P·D/A·T/T·UCP600. 돈이 언제, 어떤 조건으로 움직이는지를 다룹니다.
- 비용 — THC·CIC·D/O 차지·BAF·CAF·워피지·드레이지·보관료. 운임 견적서에 줄줄이 붙는 부대비용의 정체와 부담 주체를 정리했습니다.
- 관세·원산지 — HS코드·원산지증명서·APTA·LDC 특혜관세·직접운송원칙·관세환급·간이정액환급·보세구역·P/L 심사. 세금이 얼마가 되는지, 특혜를 받으려면 무엇이 필요한지에 관한 용어입니다.
- 계약·기타 — 적하보험·인코텀즈·CBM·R.TON. 계약 조건과 화물 단위의 기초입니다.
용어를 이해한 다음 바로 쓰는 도구
- LC 기한 계산기 — 서류 제시기한·유효기일·어음 만기일을 UCP600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 선적 역산 스케줄러 — 요구 도착일에서 컷오프·S/O·공장 출고일을 거꾸로 산출합니다.
- 선적서류 하자 셀프체크 — 인보이스·패킹리스트·B/L·CO의 불일치를 제시 전에 잡습니다.
- HS CODE·관세율 검색 — 기본세율과 방글라데시·APTA 특혜세율을 함께 확인합니다.
- 운임톤(R.TON) 계산기 — 중량톤과 용적톤 중 어느 쪽으로 운임이 계산되는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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