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선적요청서)란 — 부킹 컨펌에서 5분 안에 확인할 것들
S/O(Shipping Order)의 의미와 부킹 컨펌에서 확인할 5가지, S/O 번호가 묶는 공컨 픽업·CY 반입·수출신고·VGM 절차, 부킹 변경 시 재전파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D/O 차지란 — 화물인도지시서 없이는 반출이 없다, 지연의 진짜 비용까지
D/O(화물인도지시서)의 발급 조건과 D/O 차지, HBL/MBL 이중 D/O 구조, 발급이 막히는 3가지와 데머리지·보관료로 번지는 지연 비용을 정리했습니다.
BAF·CAF란 — 유가와 환율이 운임 뒤에 붙는 방식, 견적 비교의 함정까지
BAF(유류할증료)·CAF(통화할증료)의 구조와 CIC·LSS와의 구분, 올인 운임 vs 항목별 견적 비교법, 적용 기준일로 정산 분쟁을 막는 실무를 정리했습니다.
보세구역이란 — 관세가 멈추는 곳에서 하자를 고치고 비용을 막는 법
보세구역의 뜻과 지정·특허·종합 구분, 보수작업(제158조)·보세운송(제213조) 활용법, 장치기간·체화 공매와 보관료 관리 실무를 정리했습니다.
CY와 CFS — 컨테이너가 거쳐 가는 두 장소, B/L 표기 4조합까지
CY(컨테이너 장치장)와 CFS(혼재 작업장)의 역할 차이, B/L의 CY/CY·CFS/CFS·CY/CFS·CFS/CY 표기 의미, 컷오프·비용·지연 리스크 실무를 정리했습니다.
ETD·ETA란 — 출항·도착 예정일이 흔들릴 때 실무자가 해야 할 일
ETD(출항예정일)·ETA(도착예정일)의 정확한 의미와 ATD·ATA 구분, 온보드일자·44C와의 관계, 딜레이·롤오버·환적 실패 시 대응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T/T(전신환송금)란 — 30/70 분할과 잔금 전 서렌더 금지, 송금 사기까지
T/T(전신환송금)의 SWIFT 송금 구조와 사전·사후송금 리스크, 분할 T/T 30/70 표준, OUR·SHA·BEN 수수료, 송금 사기(BEC) 예방 실무를 정리했습니다.
확인신용장(Confirmed L/C)이란 — 개설은행이 못 줘도 받게 만드는 두 번째 확약
확인신용장(Confirmed L/C)의 이중 확약 구조와 UCP600 제8조 확인은행의 의무, MT700 49필드 CONFIRM·MAY ADD·WITHOUT 차이, 확인수수료 협상 실무를 정리했습니다.
패킹리스트(Pre-DPL) 작성기 사용법 — 카톤 자동 배분부터 엑셀까지
Pre-DPL 작성기 사용법. 컬러×사이즈 수량 붙여넣기, 카톤 자동 생성, SOLID/ASSORT/MIXED 구분, 엑셀 다운로드와 재업로드 편집 방법.